부산 여행 영도 낚시터 - 해양대 우측편 테트라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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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의 해양대 입구 입니다.

해양대학교 곳곳으로 구석구석 많은 낚시꾼들이 들어 갑니다.

입구에서 걸어서 들어 간다면 한 5~10분정도 걸으셔야 합니다.

저기 해양대로 들어가는 길에서 우측으로 펼쳐지는 테트라포트가 다시 꺽어지는 부분이 지금부터 소개한 지역입니다.


도착해서 들어온길을 찍었습니다.

어디쯤인지 감이 잡히시나요?

해양대 입구에서 우회전해서 다시 꺽어지는 부분입니다.

위 사진의 우측에 보시면 테트라포트로 올라갈수 있는 자그만한 사다리가 놓여져 있습니다.


 

이 사진에서 저 꺽어지는 코너가 바로위 사진을 찍은 장소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모서리부분에 자리를 잡고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갔을때 이쪽 바다는 얘들이 완벽하게 점령했더군요.

조직의 위세가 대단해 보였습니다.

재미삼아 카드채비로 잠시 담궈봤더니 성난 꼬맹이들 6마리가 항의하러 올라오더군요.

아직 제 실력으로는 이놈들을 이기기는 힘들었습니다.

무서운 조직이였습니다.


맞은편에 동삼동 하리 방파제가 보입니다.^^

저쪽으로도 많은 분들이 낚시를 갑니다.

저도 앞으로 가볼려고 하는 곳이구요.





  


 


 

날씨가 좋아서 그랬겠지만...ㅋ

돌아와서 카메라를 보니 정작 중요한 낚시터에 대한 사진은 없고 죄 풍경 사진 뿐이네요.

사진 역시 이 멋진 풍경을 담아내기에는 제 실력이나 카메라나 모든것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아쉽...



맞은편으로 동삼동 하리 방파제가 보이네요^^

부산 여행 영도 낚시터 - 동삼동 하리 방파제


 



위 사진에 끝 부분 갯바위가 시작되는 부분에서 그 너머가 또 낚시 포인트라는 이동네 어르신의 조언을 들었습니다.

담에 또 가서보고 찍어 올리겠습니다.^^

아참 이곳은 처음 들어 오시던 방향에서 코너 부분을 돌아서면 보이는 곳입니다.


매번 테트라포트가 있는 지역을 갈때마다 느낍니다만...

미끄러 질까봐.. 무섭습니다.

안전한 곳이 아니라면 술은 가지고 가지않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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