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도 여행 낚시터 - 옥림 상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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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낚시 여행 - 생활낚시터 정보 모음

(위 링크는 제가 직접 가서 정리해놓은 거제도의 생활낚시터의 대한 정보들을 보기좋게 정리한 페이지 입니다.)



경남 거제도 여행 낚시터 - 옥포 팔랑포 방파제


위 포스팅에 이어 두번째로 찾아간 옥림의 상촌 마을이라는 곳입니다.

사실 아직 거제도 버스 시스템에 익숙하질 못해서 버스를 잘못탓는데 그 버스가 데려다 준 곳입니다.



 


버스 정류소 이름은 옥상이라고 되어 있네요.

왼쪽의 정류장은 제가 거주 하는 옥포 주공아파트 근처의 정류소입니다.



버스를 타고 가다가 아~~~ 여기다 하는느낌이 와서 얼른 내렸습니다.

거제도는 참 좋은 곳입니다.

아무 버스나 집어타고 가다 보면 이런 멋진 곳이 나옵니다.

버스가 자주 오질 않아서 문제긴 합니다만...ㅋ



 


버스에서 내려 바다가로 걸어서 내려 가니... 이런 멋진 곳이 나옵니다.

자갈들이 펼쳐져 있는 아주 조용하고 한적한 조그만한 어촌 마을...ㅋ



자갈들이 펼쳐진 바닷가를 걸어서 갯바위에 도착했습니다.

저 안쪽에 보이는 바위에서 2~3시간정도 또 저 나름의 낚시를 했습니다.

물론 성과는 없습니다.

제 글을 읽으면서 그런것(생선따위)을 기대하지는 마십시오.

저도 이러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현실이 그러하니 받아들일수 밖에 없습니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잡는날도 오겠지요...


 





 


 


 


너무나 이쁘고 조용하고 작은 바닷가 마을입니다.

제가 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뒤통수지만 제 사진을 직접 이렇게 끼워 넣기는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람없는 조용한곳을 좋아합니다.

너무나 마음에 드는 곳이였는데.... 문제는 저를 찍어줄 사람이 없다는데 있었습니다.

카메라에 타이머를 맞혀두고 이리저리 왕복을 몇번하면서 찍긴 찍엇는데... 쩝... 

누군가 나를 찍어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오랜만에 했습니다.






어두워지고 돌아가기 위해 버스타러 가는 길에 아쉬워서 카메라 셔터를 계속 눌러 댓습니다.

어떤분들에겐 그저 흔한 바닷가의 마을이겠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이뻐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제도 옥림 상촌마을 앞바다에서 만난 분입니다.

만낫다고 하기에는 좀 그런가요?

제가 일방적으로 혼자 목격한분입니다.

춥지는 않았지만 꽤 쌀쌀한 날씨에 홀로 윈드서핑?(맞나요?)을 하시는데 계속 자빠지고 물에 빠지고 하시더군요.

얼마나 즐거우시면 쌀쌀한 날씨에 저렇게 열심일까? 하는 생각이 들고 진심으로 부러웟습니다.

저도 내년 여름가지 거제에 있게 된다면 기필코 도전해볼까 합니다.

그때가 되면 제 블로그에 또하나의 카테고리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ㅋ

카테고리 제목은... 윈드서핑 입문기 정도?ㅋ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아참... 추천 같은거 꼭 눌러주시지 않으면 섭섭합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지금 이곳 옥림의 맞은편 지세포에 요트학교에서 윈드서핑을 배울수 있다고 하는군요.

자세한것은 밑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경남 거제도 여행 - 지세포 거제어촌민속전시관 + 조선해양문화관 그리고 요트학교


약 9개월이 지나 윈드서핑 교육을 수료 했습니다.^^


경남 거제도 여행 - 지세포의 거제요트학교, 윈드서핑 4일교육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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