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영도 해안 산책로 갈맷길 - 백련사에서 목장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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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보시다 시피 꽤나 깁니다.

앞서 소개했던 

[부산여행] 영도 해안 산책로 갈맷길, 영선동 산책로 - 반도보라 아파트(구영도여상 뒤편)에서 백련사 밑

이 구간과 비교하면 험난한 길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길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부산여행] 영도 해안 산책로 갈맷길 - 태종대 감지해변(자갈마당)에서 중리해녀촌


이 길역시 낚시하러 갔다가 포스팅한 것이 있습니다만... 중복되는 측면이 많아서 생략합니다.

제가 듣기로 놀래미포인트라고 하고 볼락루어를 하기에 좋은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난번에 포스팅의 끝부분입니다.

버스를 타신다면 '영선윗로타리'에서 하차를 하시면 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신다면 주차할수 있는 공간이 글쎄요... 몰라서 생략합니다.

버스편은 이곳을 바로 가신다면 태종대가는 버스를 타서는 안되고 508, 70, 71, 7, 82, 85, 9번을 타시면 됩니다.

부산역에서 출발하신다면 508번이나 82, 85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버스에서 내리셔서 오밀조밀하게 얽히고 섥혀있는 주택가사이의 골목을 비집고 들어 가시다 보면,

저 무식한 계단을 아마 발견하실수 있을겁니다.

음료수 같은것은 미리 버스타시기전에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높은곳에서부터 출발하니 전망이 좋습니다.

자갈밭들이 이어지는 길이다보니 바닷물에 발도 담가볼수도 있죠~^^

혹시나 구두 혹은 힐따위를 신고는 진입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어린이도 데리고 가시면 아마도 계속 안고다니셔야 할겁니다.ㅋㅋㅋ


 


 


 


걷기에는 다소 불편한 길입니다만...

바다를 가까이에 느끼기에는 이 구간이 제일 맘에 들더군요.

파도치는 장면을 보는 것이나 파도소리를 느끼것 말입니다.


 


 


 


걷다보면 또하나의 언덕이 나오는데요.

아까 처음의 그 곳보다는 높지 않습니다.

전망대비슷하게 만들어 놓은 것도 있구요.

바로아래 사진에 보이는 저 바위위에서 낚시를 하다가 해가 져 버렸습니다.



 


해가지고 어둠이 깔리니 야경이 운치가 있더군요.

벌레들 때문에 오래 있지는 못했습니다만..

아래 사진의 낚시꾼들게서 낚시하시는 곳위로 올라오는 길이 있습니다.

걸어 올라오시면 목장원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그 다음구간은 중리해녀촌까지 이어지는 구간이죠^^




큰길가로 올라오니 진짜 산책로는 저 밑이 아니고 바로 이 버스다니는 큰길가더군요.ㅋ

위와 같은 조형물도 많이 있고 멀리 보이는 야경도 멋지더군요.

화장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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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2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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