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도 수월 맛집] 주왕산삼계탕 - 유황오리백숙, 삼계탕, 오리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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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을 벌크업의 계절로 정했습니다.

여름내내 바다에서 놀다보니...

블로그가 요트 블로그가되어 버렸네요 ㅎㅎㅎ

사실 운동을 시작해볼까 했으나 전 안될테니까요....

일단 먹고 죽은 귀신 땟깔은 곱다고 하니까 할수 있는것부터 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집도 사실 알게 된지는 꽤나 오래된 집입니다.

유황오리백숙이나 오리 불고기 그리고 삼계탕 셋다 맘에드는 집입니다.

유황오리백숙과 오리 불고기는 찍어둔게 많았는데...

삼계탕을 먹으러 갈때마다 카메라를 안들고 가거나 들고 가도 메모리를 빠뜨리고 가거나 해서 엄청 밀려 버렸네요.ㅎ


 


 


일단 제일 맘에 들었던 유황오리백숙입니다.

먼저 위 처럼 죽을 내어 주십니다.

참 유의 하실점은 유황오리백숙은 최소 두시간 전에 미리 예약을 하셔야 가능하다는겁니다.

055-636-4852





비쥬얼도 훌륭합니다.

(제일 밑에 유투브영상으로 자세히 확인하세요^^)

국물이 참 진한데 자극적이지는 않다하는게 제 느낌입니다.

남자 3~4명이 가서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양입니다.

물론 잘 드시는 분들이 4분 가시면 살짝 모자랄지도 모르겠습니다.

4명이서 갔을때는 저거 하나 먹고 아래 있는 잎새버섯왕만두도 먹고 불고기도 반마리 더 추가 해서 먹었네요....

ㅡㅡ.

셋이서 갔을때는 양이 충분했었습니다.

제 주변에 있는 인간들이 양이 커서 그렇지 4분이서 드셔도 크게 모자라지 않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오리 불고기는 메인 메뉴로 드시기 보다는 유황오리백숙이나 삼계탕을 드시고 나서 양이 부족하실때 드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맛이 없다기보다는 다른 두 메뉴보다는 좀 뭐랄까 평범한 맛이랄까요?^^

오리 불고기는 먹고 나서 밥도 볶아주시니까 참고하세요.


 


 


 


 




문제의 삼계탕입니다.

이놈 찍으러 갈때마다 카메라에 문제가 생겨서 거의 반년이 연기됐네요ㅎ

제가 먹은것은 그냥 기본인 약수 삼계탕입니다.

다른 재료가 더 추가된것들이 더 낫겠지만 전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만 하더군요.




 


 


 


인삼주도 기본으로 나오고 크게 불만가질 이유가 없는 집이였습니다.

밑반찬도 맛있어요.

아래는 잎새버섯왕만두인데요.

몸에 좋은 잎새버섯이 들어 갔다고는 하는데 건 잘모르것고 그냥 만두 맛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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