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

The pacific 퍼시픽

트로졸로 2011. 11. 9.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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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오래 기다려 왔던 미드 입니다.
밴드오브브라더스, 그리고 로마 최근에는 스파르타쿠스까지...
HBO의 드라마에 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 위의 오프닝 동영상을 총 10부작이니 10번을 보게되는데요~ㅋ
처음에는 와~ 멋지다라는 느낌이였지만...
다음회 또 다음회... 나올대 마다 느낌이 참 새로웟습니다

사실을 있는그대로 그렸다.
뭐 요런 말을 하고 싶은것 같기도 하고 볼수록 빠져 들게 하네요.
제가 그간 봐왔던 드라마나 영화 등등 다 통털어 봐도 젤 멋스럽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미드를 다보고 나서 드는 생각은 항상 뭐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런것을 볼때마다 하는 생각입니다만
기본 실화에 어느정도의 치장이 더해 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얼마나 더 미화 됐을지는 모르겠으나...
전 이대로 믿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평양 전쟁에서 미군과 일본군이 벌였던 전쟁은 이제 제 머리속엔 이 미드의 장면들로 채워질것 같습니다.
역사니 뭐니 다 필요 없고 아마 제게는 여기서 봤던 장면 장면 그리고 스토리들이 변하지 않는 진실이라고 생각하게 될거라는 느낌을 받습니다.ㅋ

그렇게 생각하니 참~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각설하고~ㅋ
밴드오브 브라더스의 후속편으로 참 많은 기대와 기다림을 가지게 했던 이 미드는 어떤 분들은 bob에 못미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제게는 완전 기대 이상 또는 만족을 주는 그런 작품이였습니다.ㅋ

나중에라도 dvd같은 장비가 제게 생긴다면 bob시리즈와 함께 소장 하고 싶습니다.

암튼 결론은 잼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