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트 서비스(sns)를 써보고 느낌점(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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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렌트 설치, 사용, 오류대처, 활용팁 모음 by 트로졸로

위 링크는 제가 토렌트를 쓰면서 알게된 것들을 정리해둔 페이지입니다.


저는 이런 소셜 네트워트 서비스(sns)들을 블로그의 조회수를 늘이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약간은 불순한 동기죠? ^^
티스토리 플러그인 중에 소셜로 글내보내기란 기능을 활용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시작한... sns들...


우선 트위터 부터 시작했습니다.
트위터...  많이들 그러시겠지만... 

저 역시...팔로우를 늘여가기 위해서 무턱대고 보이는사람만다 팔로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 팔로워들 한분한분 리스트로 나눠서 정리 했더라면...
타임라인에 분당 수십개씩 글이 올라오는 것을 나눠서 보고싶은 분들의 글만 볼수 있었을텐데...
(지금와서 후회하는 부분입니다.)
최근에 광고쟁이들(저 역시 광고쟁이입니다만...ㅋ) 뭔 정치인들, 시비쟁이들을 얼팔하고나니...
많은 분들이 떨어져 나갔습니다만 그래도 관리하기 힘듭니다.
제 관심 분야인 스포츠 여행 같은 리스트를 만들어서 나누려니까 한분한분 일일히 클릭을 해줘야 하더군요.
제가 모르는 유용한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느순간 트위터는 제 블로그의 글이 날아가게만든 곳 이상의 의미가 없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온갓 쇼핑몰들의 광고가 넘치고 정치문제 같은 민감한 문제들로 인해서 다툼이 너무나 많고...
짜증나서 관리를 시작했지만.... 
한분한분 일일히 클릭을 통해서 언팔로우하고 리스트 지정해줘야하고 하는데서 포기하고만 sns입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정보로는 최강이라 생각하지만.... 
그 만큼 잡음이나 보기 싫은 소음도 많은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관리를 잘못한 탓이겠지요... ㅠㅠ
언젠가 정리를 하고 싶지만.. 사실 너무 귀찮은 작업이네요.

지금은 다시 정리 하고 팔로잉과 팔로워 분들의 숫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트위터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소개 합니다. 트윗애드온즈

위 글에서 소개된 트윗애드온즈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팔로워 늘이기 쉬운 만큼 나중에 관리 하는것은 더 어렵고 귀찮아 지더군요.

 무턱대고 늘여나가는 것 보다는

하나하나 팔로잉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보고 팔로잉 하는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그 담이 페이스북...

저는 오래전부터 지인분들의 메일 주소를 주소록에 저장해두고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에 가입하면서 놀란것은...
이런 주소록을 가져와서 그 주소록에 있는 분들에게 한방에 친구 신청을 하는 무시무시한 기능을 가졌더군요.
저의 msn친구분들, 메일 주소록에 있으시분들... 네이트온... 등등..
한방에 페북친구들이 풍성해져서...
이번엔 트위터때완 다르게.. 가입과 동시에 친구분들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그런데...ㅋ 이 페이스북은 친구의 친구를 추천하거나 어떤 새로운 친구분에게 친구를 추천해주거나..
암튼 친구 만들어주기론 최강이더군요~
업무, 선후배, 고객, 친구, 등등등으로 나누어서 아주 만족해 하면서 사용중인 페북입니다.
이것이 장점인 반면에... 주변 지인들이 주가 되는 만큼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은 또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 가입한 구글 플러스


어느 커뮤니티에서 구글 플러스의 초대장을 배포한다는 글을 보고 한장만 줍쇼 해서... 가입했죠~
토렌트 유져라... 초대장이란건 일단 받고 봐야 한다는 쓸데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기심도 컷죠.. 구글이자나요~
구글+는 참 알기 쉽고 관리하기도 편합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또 메일로다가 글을 날려 보낼수도 있는...
애초에 저의 목표인 여기저기 제 글을 많이 보이게 하는 것을 위해서는 최고의 도구라 생각하는 sns입니다.
서클이라는 그룹관리는 너무나 편하더군요.ㅋ
그리고 구글의 수많은 서비스들과 연동... 역시 구글이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요즘



저는 다음카페를 많이 이용하고 역시 티스토리블로거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가입하게 됐습니다.
요즘은...
친구 추가 하는것이 참 수월합니다.
어떤 한분과 친구가 되어 그분의 친구 목록을 보게되면..
닉넴옆에 친구 추가라는 아이콘이 뜨는데요~
어떤분의 친구가 100분이면 그 친구 목록의 100분의 닉네임 옆에 친구추가라는 아이콘이 뜹니다.
목록을 죽~~ 내리면서 100번 클릭 하면 100명의 친구가 추가 되는거죠~
물론 제가 친구 추가 한다고 그 분에게 제 글을 보일수 있는건 아니지만...
그 분에게 메일이나 이런걸로 날아가게되죠~
그리고 친구 추가 하는 것이 매우 간단하기에 저의 그 메시지를 보고 저를 친구로 추가 하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트위터의 경우는 팔로워 늘이는데 상당한 시간이 든 반면에...
요즘은 뭐 그냥 별 신경도 안썻는데...
친구분이 트위터의 2배는 되어있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이버의 미투데이


실명인증부터...
친구를 추가 하게되면 그 친구분들이 수락을 할때 까지 기다려야하고~ㅋ
꽤나 까탈스럽다는(블로그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입장에선..) 느낌을 받습니다.
sns중에서 가장 적은 친구수를 가진 sns입니다.
그래서 광고라던가 하는게 상대적으로 적은것 같습니다.




어떤 sns던 어떻게 쓰는냐가 가장 중요하다는 식상한 결론입니다.

가지고 계신 기기들이나 환경에 따라 가장 편한 것을이 다 따로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폰에선 이것, 안드로이드 계열에선 이거라던가...
 네이버 블로거는 여기 티스토리 블로거는 여기가 편하고...ㅋ
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여기저기 기웃거려보니 일방적으로 혼자만 떠들어 대는것(저같이 블로그의 글들만 주구장창 내보내선)으로는
sns를 통한 즐거움을 느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뒤늦게 sns의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sns를 시작하시거나 하고 계시는 분이 있으시면 저도 추가 해 주세요^^

블로그 하단이나 상단에 제 계정의 링크가 있습니다만...

모바일로 접속 하시는 분들을 위해 또 추가 합니다.^^

 

   


   


   


토렌트 설치, 사용, 오류대처, 활용팁 모음 by 트로졸로

위 링크는 제가 토렌트를 쓰면서 알게된 것들을 정리해둔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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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6
  1. 완전미인 미나 2011.08.04 11: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떤 sns나 비슷하겠지만 페이스북은 신상노출이 좀 많아서 부담이 가서.....

    • Favicon of http://sjy1806.tistory.com BlogIcon 트로졸로 2011.08.04 11:58 신고 address edit & del

      신상 노출이라.. 흠.. 그렇군요... 전 별러 신경 안써서요^^ㅋ

  2. 완전미남 민기 2011.08.04 11: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먼개소리야

  3. EJ 2011.11.23 11: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싸이했다가 페북, 트위터로 옮겨탔는데 페북이 마음에 들어요.
    트위터는 님이 말씀했다시피 정신없고, 소음이 많달까...그래서 지금은 트위터도 그냥 버렸어요 ㅋㅋ
    싸이는 왠지 허세로 자신을 드러내려는 일촌들이 많다보니..금세 질리게 된것 같아요. 그리고 나이를 먹다보니 싸이가 재미없더라구요ㅋㅋ(제입장에서)
    페북은 정말 나와관련된 사람들중에 한번 지나친 사람까지 나오는거 보고 헉했어요 ㅋㅋ
    근데 요즘엔 자신만 담벼락글 볼 수 있게 , 또는 친구만 볼 수 있게 , 혹은 내가 선택한 사람한테만 보여질 수 있는
    기능이 생겼더군요. 그래서 편리해요.
    정 1:1로 얘기하고 싶다면 메시지로 얘기하면 되구요 ㅋㅋ

    미투데이는 한번 써보고 몇개월후에 탈퇴했어요. 뭐가뭔지...낯설게 느껴져서 그런지 잘 이용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암튼 글 잘봤습니다 :)

    • Favicon of http://sjy1806.tistory.com BlogIcon 트로졸로 2011.11.23 17:40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저랑 느낌점이 비슷하다고 봐도 되려나 모르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