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도 맛집 장승포] 해녀집 - 전복, 해삼, 멍게, 소라, 돌멍게, 성게알, 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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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장승포 방파제 옆에 있는 해녀집입니다.

전복, 돌멍게, 해삼, 성게알, 소라, 석화입니다.

원래 이런류에 꼭 끼어 있는 개불은 잘 안보이더군요~ㅋ

아마도 거제 앞바다에는 개불이 많이 없나 봅니다.

아니면 시즌이 아니던가요~


메뉴는 따로 없습니다. 3만원 5만원 두가지와 소주입니다.^^

차이는 두가지 다 시켜보니 양의 차이입니다.



 


포장마차식의 천막안에 테이블 4~5개 정도 있는 아담한 가게더군요.

천막옆에는 해녀할머님들께서 생활하시는 방이 있고 각종 해산물들이 수족관에 있습니다.

직접 잡아오신것을 보관하고 또 그걸 손질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일단 바로잡은 싱싱한 해산물들을 먹을수 있고 뭐랄까 바닷가에서만 느낄수 있는 그런운치가 느껴지는 곳이였습니다.

다만 주말이면 테이블이 몇개 없어서 그런지 해녀 할머님들이 좀 까칠하시더군요~~~ㅋㅋㅋ

6명이서 테이블을 두개 잡으니 역정을 좀내시더군요~ㅋ

그리고 테이블이 조금 끈적거리는 느낌? 뭐그런것은 조금 아쉬웟습니다.



 


석화가 항상 어디 술집이나 다른곳에서 익숙하게 보던것과는 달리 우람하게 생겼더군요.

 




전복이 보여서 일단 잽싸게 하나 집어 먹습니다.

비싼것부터 일단 퍼먹어야죠~ㅋ




개인적으로 여기 해녀집에서 가장 맘에들던 돌멍게 입니다.

저는 여기와서 처음 먹어봤는데요~

일단 돌멍게를 집어서 초장에 찍어 두고 빈껍데기에 소주를 부워서 마시는 크아^^

먹는재미까지도 있는 아이더군요~


 



 


 








성게알입니다.

제 지인분들은 이거 좋은거라고 많이 먹으라고 권해 주시던데요~ㅋ

입에넣으니 그냥 사라집니다.^^


 



한참 소주잔을 부디쳐가면서 맛있게 먹고 있는데 돌멍게 껍데기에서 꿈틀거리는 아이가 있길래 봤더니 이런 친구도 같이 나왔네요.

뭐 싱싱하니까 있을수 있는 거겠거니 좋게 생각했습니다.

자연산이니까 이런게 있는거다 뭐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해녀집입니다.^^


밑으로 해삼, 멍게, 소라 등등은 설명을 생약합니다. 보면 아시잖아요~ 싱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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