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루앙프라방 - 왕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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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ngPrabang  왕궁박물관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1904년에 당시의 왕실사원과 궁전의 역할로 세운 건물입니다.
메콩 강가에 위치해, 메콩을 여행해 온 사신을 마중하는 부두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박물관이 되어 있어, 유네스코 관련 인증서, 왕과 왕비의 복식 및 생활집기, 세계 각국으로부터의 증정품이나 불상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은 문을 열지 않습니다.

왕궁박물관을 관람시 짧은 소매나 짧은 미니스커트는 피해주시고요.
왕궁박물관 시내를 관람시 물건에 대해 손을 되어서도 않됩니다.

 

 

 

 






박물관들은 참... 어느 동네에 있는걸 가도 재미 없습니다.


재미도 없는 주제에...

이것 저것 간섭까지 많은 곳입니다.

신발을 벗어라 신어라~ 만지지 마라~ 떨어져라~ 등등...ㅋ

루앙프라방의 다른 곳에서 느낀것과 비슷하게...

여기도 나무는 크고 평지이고 불상은 많고~ 조용하며~ 깨끗합니다.^^

라오스를 왜 은둔의 땅이라고 하는지...ㅋ

조용한걸로는 제가 가본 곳들중 최곤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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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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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6
  1. 여행객 2011.08.14 19: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라오스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2. oihoui7 2011.08.14 22: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건물이 참 아기자기하게 예쁘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jy1806.tistory.com BlogIcon 트로졸로 2011.08.14 22:47 신고 address edit & del

      아기자기 한가요? 제 느김하고는 조금 다르네요~ㅋ 틀리다는건 아니구요~

  3. 홍상기 2011.08.17 20: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정말 멋지네요.
    꼭 한 번쯤 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