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루앙프라방 - 왓위쑨나라이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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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ngPrabang    왓위쑨나라이 사원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오랜역사를 가진 사원입니다.

왓씨엥통보다 더 오랜 역사를 가졌지만  외세의 침략으로 한번 파괴가 된적이 있고 다시 보수를 햇습니다.

사원외에는 탓막모 (수박탑) 이란 모양을 가진 탑이 있습니다. 마치 수박을 반을 쪽갠 모양이라고 하지만.

사실 탓막모의 모양은 루앙프라방 시내의 원형태의 모양에다 푸씨전망대가 그 중간에 위치한 모양이라고 합니다.

사원은 1000그루의 나무를 가지고 실내를 다 장식했다고 합니다.

사원내에는 많은 불상들을 볼수가 잇는데 다 나무로 하였고 심지어 사원내를 바치고 있는 기둥또한 않에는 나무로 하고 외부만 시멘트를 발랐다고 합니다.

 


 

 

 

 


 

이름을 아무리 들어도 기억하기 힘든 사원입니다.
제기억에도 이 사원에 갔었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분명히 가긴 갔었을텐데...
이 사원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 또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
사실은 별관심 없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지금 힘겹게 생각해낸 저기서 내가 어떤 생각을 했었지? 하는 것의 답은..ㅋ
절이 우리절과 비슷하면서도 이런건 또 다르구나... 했었던것 같습니다.
우선 나무가 참 크구나~
절이 평지에 있어 새로워 보인다
불상을 참 많이 좋아 하는구나~ (다시 라오스에 가게되면 불상을 조그만한걸로 하나 사올겁니다.ㅋ)
날씨~ 조오타~
뭐 요런 생각들을 했었던것 같습니다.
조용하게 편안한곳에서 인자하게 웃으며 두팔 벌리고 웃고 있는것 같은 절이였다. 하는 생각이 어렴풋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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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객 2011.08.14 19: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기 저기 많이 다니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