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롱베이의 술안주 다금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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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하롱베이의 사진입니다.



유람선을 타고 선상에서 먹는 다금바리 회와 해산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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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의 첫인상은 하노이에서 버스로 4시간 가까이를 달려 잠들어 있던 중에 몸을 뒤척이다가

잠에서 깨어 처음 내눈에 들어온 저 멀리 바다위에 떠있는 희한한 섬들을 눈을 비비며 다시 본순간 입니다.

잠이 확~ 달아 나더군요~

여기가 말로만 듣던 하롱베이구나~ 그 첫 대면의 놀라움은 아직 선명합니다. 

사진들과 동영상 들로 지겹게 봤던 곳인데도.....

어떤 뛰어난 사진작가라도 하롱의 아름다움을 전부 표현할 수 없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것 같았습니다.

 잠결에 얼핏 본 풍경인 그 장면은 잊혀 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풍경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졸린 눈을 부릅뜨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배를타고 하롱의 섬들을 둘러 보는 8시간 동안

 어린아이처럼 들떠 있기도 생각에 잠기기도 하면서 있었습니다. 

  

하롱의 특징을 잠시 설명하자면 바다주제에 3000여개의 섬들로인해 파도가 거의 없습니다.

바다이면서 언제나 호수같은 잔잔함이 있는곳이고 언제라도 항상 변함 없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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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베트남 |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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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4
  1. Favicon of http://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1.09.22 08: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주도가면 엄청 비싼 다금바리도 그냥 동나마 가면 저렴한 고기중 하나에 불과하단 얘길 들었었는데~ 저렴하던가요? ㅎㅎ

    • Favicon of http://sjy1806.tistory.com BlogIcon 트로졸로 2011.09.22 13:06 신고 address edit & del

      이게 제가 ㅁㄹ고기 전문가 분에게 물어 봤었는데요~
      다금바리라는 학명은 맞는데... 제주도에서 부르는 다름바리라는 이름의 물고기랑은 좀 다른거라고 해요.
      오히려 제주도에서 다금바리라 불리우는 아이가 사투리 같은 개념이 강하다고 하더군요.
      암튼 다금바리는 다금바리인데..ㅋ 제주도의 그친구랑은 약간 사촌뻘되는 그건 아이라 합니다.
      하롱베이의 유람선위에서 많이 구입해서 회로 먹는데요^^
      전 참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가격은 많이 쌉니다.ㅋ 제주도의 그 친구에 비하면 말이죠~

    • Favicon of http://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1.09.22 13:15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뭔가 좀 다른게 있군요~ 게라도 같은 게가 아닌것 처럼~ ㅎㅎㅎ

    • Favicon of http://sjy1806.tistory.com BlogIcon 트로졸로 2011.09.22 13:25 신고 address edit & del

      학계에서 사용하는 학명은 다금바리가 맞다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어쨋건 싸고 맛있어요~ㅋㅋㅋ 하롱베이에 배위에서 먹으면 그분위기에 뭔든 안맛있을까 싶습니다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