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도 여행 낚시터 - 흥남 해수욕장 방파제 (거가대교 야경, 캠핑, 야영할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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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낚시 여행 - 생활낚시터 정보 모음

(위 링크는 제가 직접 가서 정리해놓은 거제도의 생활낚시터의 대한 정보들을 보기좋게 정리한 페이지 입니다.)



옥포에서 출발하여 


경남 거제도 여행 낚시터 - 외포항 방파제, 갯바위


를 지나서 조금 더 들어 가면 흥남 해수욕장이라는 아담한 해수욕장이 나옵니다.



 


옥포에서 택시비 약 15,000원 정도 나오더군요^^

해수욕장이나 방파제나 아담하니 캠핑, 야영하기에 좋아보였습니다.

제가 다녀온 4월 말에도 가족단위로 한팀 친구들끼리 한팀 해서 두팀이나 텐트치고 캠핑, 야영을 즐기고 있던데 상당히 부러웠습니다.

물놀이 할수 있는 백사장도 있고 낚시할수 있는 방파제도 있고 캠핑, 야영하기 좋은 평지도 있습니다.

샤워장과 화장실도 있어요~~^^


 


 


 


작은 방파제가 있고 사진을 찍은 시야의 뒷쪽으로는 갯바위와 거가대교의 야경이 펼쳐 집니다.

갯바위쪽으로 더 들어가보려고 기웃거려 보기는 했습니다만 역시나 들어가기는 불가능 했습니다.

이 흥남해수욕장 방파제에서 거가대교의 야경을 보면서 낚시대를 던져 놓고 있으니 힐링이 아주 급속으로 되는듯 했습니다.ㅋㅋㅋ



항상하는 후회입니다만...

밤에 카메라를 메고 나가는 주제에 뭘믿고 삼각대를 챙기지 않았을까요?

사진들이 흔들린것을 보며 꽤나 속상함을 느낍니다.

낚시를 하다가 한참을 멍하니 보던 흥남 해수욕장 방파제에서 바라본 거가대교의 야경입니다.


 


 


 




 


외항쪽의 테트라포트는 저같은 초보낚시꾼들에게는 특히나 밤에는 더더욱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내항쪽으로 눈길을 돌렸습니다.

아담한 흥남해수욕장의 야경이 펼쳐지는데 역시나 참 예쁘게 느껴집니다.


 


 


방파제에서 바라본 흥남해수욕장의 야경입니다.

방파제에 정박해있는 조그만한 배들이 참 정감있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이 흥남 해수욕장 방파제에서 흥미로운것이 하나더 있었는데요.

테트라포트들이 방파제 들어가는 길에 널려 있더군요.

옆에 무슨 틀같은것들도 보이고하는걸 보니 테트라포트를 만드는 과정인것 같았습니다.

다 만들면 없어지겠죠? 전 나쁘지 않았습니다만..ㅋ




 


흥남 해수욕장의 방파제는 가족단위의 캠핑,야영장으로나 생활낚시터로 멋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해수욕장까지 도보로 5분정도면 진입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전 택시로 들어 갔습니다만...

한여름이면 물놀이하고 야영하면서 삼겹살 파티도하고 만약에 낚시로 고기를 잡을수 있다면 그것까지...^^

이런 생각이 스쳐지나는 아담하고 예쁜 곳이였습니다.

조만간 다시 찾게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때는 텐트랑 코펠, 삼겹살 등등 잔뜩 챙겨갈겁니다.

다음에는 햇살이 가득한 흥남해수욕장의 모습들을 담아보고 싶네요.

물론 위의 달빛도 저로서는 만족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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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 흥남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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