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동아시아 생명 대탐사 아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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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에서 발원하여... 러시아와 중국 국경지역을 가로 지르며 동북 아시아로 이어지는...

극한의 추위가 있는 강입니다.ㅋ

 

티벳에서 생겨나는 강으로는 저랑 좀 친한 메콩강이 또 있는데요~ㅋ

메콩강은 무지막지하게 더운지역으로 흐르고

아무르강은 무지막지하게 추운지역으로 흐르고...ㅋ

잼있네요..

저도 2편 까지 봤는데요....

이 다큐 짱 잼있습니다.

극한의 추위에 얼어 붙은 강속에 고기를 잡는 어부들...

마찬가지 극한의 추위속에서 살아 가는 유목민, 사냥꾼들...

그리고 그 옛날 세계를 정복했던 몽골인들이 말을 다루는 모습들...

제가 좋아 하는 표범도 나오구요~ 신비스러움의 대장 호랑이도 출연합니다.

아마존의 눈물이라던가 아프리카의 눈물 같은 다큐를 보면서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환경보호가 필요하구나...

그리고 그 사람들은 그사람들 나름의 행복이 있는 것이니.. 문명의 전파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데 이 아무르강을 보면서는 제가 추위를 끔직하게 싫어 하는 탓이겠지만...

사람들이 그 추위에서 고기잡이를 하는 것을 보니... 뭔가 발전이 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건방진 생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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